• 최종편집 2026-02-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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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주식] 19일 삼성전자 주가 8,800원 상승 후 장마감
    [365산업경제뉴스DB] 삼성전자 주가 금일 (19일)기준으로 4.86%상승 후 장마감 했다.시가는 188,000원이다. 금일 고가는 190,900원이고, 저가는 187,100원이다.거래량은 26,676,532이다. 전일대비 8,800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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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 [오늘의 주식] 19일 명문제약 주가 22원 상승 후 장마감
    [명문제약 로고/365산업경제뉴스DB] 명문제약 주가 금일(19일)기준으로 1.21%상승 후 장마감 했다.시가는 1,803원이다. 금일 고가는 1,840원이고, 저가는 1,779원이다. 거래량은 121,168이다. 전일대비 22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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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 李 지지율 63%...민주 44%·국힘 22%
    [사진제공=청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2026년 2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63%가 긍정 평가했고 26%는 부정 평가했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3%), 성향 진보층(85%),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66%)과 보수층(54%)에 많았다. 중도층은 66%가 긍정적, 24%가 부정적으로 봤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70%대)에서 높고, 20대(39%)에서 가장 낮다.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631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6%), '부동산 정책'(11%), '외교'(10%), '소통'(9%), '전반적으로 잘한다'(8%), '직무 능력/유능함'(6%), '주가 상승'(5%), '서민 정책/복지'(4%) 순으로 나타났다.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260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 '경제/민생'(이상 15%), '외교'(9%), '독재/독단'(7%),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5%), '국방/안보'(3%) 등을 이유로 들었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2%,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각각 2%, 진보당, 기본소득당 각각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7%다. 작년 8월 중순 이후 여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가 지속되고 있다.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5%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17%,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3%다. 현행 만 18세인 선거 하한 연령을 만 16세로 낮추자는 주장에 유권자 77%가 반대했고, 18%만 찬성했다. 5%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반대가 70%를 웃돌아, 16·17세 선거권 부여에는 아직 공감대가 협소한 것으로 보인다.지난 2월 7일 밀라노 코르티나(이하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막이 올랐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동계올림픽이다. 한국갤럽이 2월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 정도를 물은 결과 44%가 '(많이+약간) 관심 있다', 52%는 '(별로+전혀) 관심 없다'라고 답했다. 4%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회 초반인 점을 고려할 때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 관심도('관심 있다' 응답 비율)는 과거 여러 올림픽보다 상당히 저조하다. 1992년 이후 주요 올림픽 개최 전 관심도 기준으로 보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무관중으로 치러진 2021년 여름 도쿄 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만이 각각 32%로 밀라노에 못 미쳤다. 우리나라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직전 관심도는 71%였다.응답자 특성별로는 남성(40%)보다 여성(49%), 청년층보다 장년층(20·30대 약 30%; 60대+ 60% 내외)이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 직전 대비 성별, 연령별 차이가 커졌다.밀라노 동계올림픽은 빙상 5개 종목(쇼트트랙·스피드·피겨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설상 8개 종목(스노보드, 스키점프, 프리스타일·알파인·크로스컨트리 스키, 바이애슬론, 노르딕복합, 스키 마운티니어링), 슬라이딩 3개 종목(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 등 총 16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관심 가는 종목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이하 '쇼트트랙', 30%), '피겨스케이팅'(25%), '스피드스케이팅'(17%), '컬링'(11%), '스노보드'(9%), '스키점프'(4%), '스켈레톤', 봅슬레이', '아이스하키', '알파인스키', '프리스타일스키'(이상 1% 내외) 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4%는 관심 있는 동계올림픽 종목이 없거나 모른다고 답했다.남성은 쇼트트랙(42%)과 스피드스케이팅(24%) 순으로, 여성은 피겨스케이팅(37%)과 쇼트트랙(32%)을 나란히 상위 관심 종목으로 꼽았다.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은 한국 선수들이 개인·단체전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둔 종목이다. 피겨스케이팅은 2010년 밴쿠버,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김연아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인기 종목으로 부상했고, 이후 차준환 등 일명 '김연아 키즈'로 불리는 신예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동계올림픽 직전 관심 상위 종목과 비교하면 스노보드가 약진했다. 대회 초반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 김상겸, 유승은 선수의 은·동메달 획득 낭보 영향으로 보인다(13일 새벽 최가온 금메달 추가). 컬링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첫 출전으로 존재감을 알렸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새롭게 관심 가진 종목 1위로 조사된 바 있다. 당시 여자 컬링 대표팀(일명 '팀킴')이 강팀을 차례로 격파하고 예선 1위로 4강 진출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결국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한편,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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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한국수자원공사, ESG 상생 성과로‘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수상
    [한국수자원공사는 9일 대전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창업지원공간 W-브릿지에서 열린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중소기업과의 ESG 상생 성과로 대상을 수상했다. 왼쪽 세 번째가 이영우 한국수자원공사 기후테크혁신처장./사진제공=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가 9일 대전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창업지원공간 W-브릿지에서 열린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은 동반성장 의욕 고취와 지속 가능한 협력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상으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대표 우수사례에 시상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AA)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ESG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이러한 역량이 물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SG 경영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공공 조달과 금융·투자, 공급망 관리 등에서 기업 전반에 요구되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 이번 수상은 협력 중소기업의 부담은 줄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한국수자원공사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22년부터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ESG 진단 및 지표 설정 △기업 맞춤형 교육·컨설팅 △현장 개선 지원 등 물분야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왔다. 현재까지 총 62개 중소기업을 지원했으며 이 중 60개 기업이 동반성장위원회의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획득했다.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받은 기업은 금융기관 대출 이자 감면, 수출 및 기술 지원사업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이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산업을 기반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테크 분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창업지원부터 기술개발·실증, 판로 확대까지 연계한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지속하고 있다.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추진해 온 상생협력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술협력과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확대해 기후테크 생태계 전반의 상생과 혁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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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부동산 투기, 반드시 잡을 것!!
    [사진제공=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잡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 얻겠다는 수십만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께 묻는다.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 보이냐.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건 아니냐."라고 적었다.이어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들의 나라다. 상식적이고 번영하는 나라를 위해 망국적 부동산 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는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전에도 실패했으니 이번에도 실패할 것으로 기대하고 선동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린다. 먼저, 이전에는 부동산이 유일한 투자수단이었지만, 이제는 대체투자수단이 생겼다. 객관적 상황이 과거와 완전히 다르다."라고 말했다.이어 "다음으로 국민이 변했다.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과거에는 투자수단으로 부동산이 압도적이었지만 이제 2위로 내려앉았다."라며 "국민이 선출한 권력이 달라졌다. 공약 이행률 평균 95%. 저는 당선이 절박한 후보 시절에 한 약속조차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다. 이제 대한민국 최종 권한을 가진 대통령으로서 빈말을 할 이유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엄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다주택자 눈물 안타까워(?) 하며 부동산 투기 옹호하시는 여러분들, 맑은 정신으로 냉정하게 변한 현실을 직시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당장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으면 사용할 수 있는 정책수단은 얼마든지 있다. 그 엄중한 내란조차 극복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인데, 이 명백한 부조리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냐. 협박, 엄포가 아니라, 모두를 위해 필요하고 유용한 일이어서 권고드리는 것이다.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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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오늘의 주식] 명문제약 주가 하락 중
    [명문제약 로고] 명문제약 주가 4일 9시 52분 기준으로 0.45%하락 중 이다. 시가는 1,756원이다. 현재 고가는 1,779원이고, 저가는 1,756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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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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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주식] 19일 삼성전자 주가 8,800원 상승 후 장마감
    [365산업경제뉴스DB] 삼성전자 주가 금일 (19일)기준으로 4.86%상승 후 장마감 했다.시가는 188,000원이다. 금일 고가는 190,900원이고, 저가는 187,100원이다.거래량은 26,676,532이다. 전일대비 8,800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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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 [오늘의 주식] 19일 명문제약 주가 22원 상승 후 장마감
    [명문제약 로고/365산업경제뉴스DB] 명문제약 주가 금일(19일)기준으로 1.21%상승 후 장마감 했다.시가는 1,803원이다. 금일 고가는 1,840원이고, 저가는 1,779원이다. 거래량은 121,168이다. 전일대비 22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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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 李 지지율 63%...민주 44%·국힘 22%
    [사진제공=청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2026년 2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63%가 긍정 평가했고 26%는 부정 평가했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3%), 성향 진보층(85%),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66%)과 보수층(54%)에 많았다. 중도층은 66%가 긍정적, 24%가 부정적으로 봤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70%대)에서 높고, 20대(39%)에서 가장 낮다.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631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6%), '부동산 정책'(11%), '외교'(10%), '소통'(9%), '전반적으로 잘한다'(8%), '직무 능력/유능함'(6%), '주가 상승'(5%), '서민 정책/복지'(4%) 순으로 나타났다.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260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 '경제/민생'(이상 15%), '외교'(9%), '독재/독단'(7%),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5%), '국방/안보'(3%) 등을 이유로 들었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2%,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각각 2%, 진보당, 기본소득당 각각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7%다. 작년 8월 중순 이후 여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가 지속되고 있다.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5%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17%,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3%다. 현행 만 18세인 선거 하한 연령을 만 16세로 낮추자는 주장에 유권자 77%가 반대했고, 18%만 찬성했다. 5%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반대가 70%를 웃돌아, 16·17세 선거권 부여에는 아직 공감대가 협소한 것으로 보인다.지난 2월 7일 밀라노 코르티나(이하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막이 올랐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동계올림픽이다. 한국갤럽이 2월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 정도를 물은 결과 44%가 '(많이+약간) 관심 있다', 52%는 '(별로+전혀) 관심 없다'라고 답했다. 4%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회 초반인 점을 고려할 때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 관심도('관심 있다' 응답 비율)는 과거 여러 올림픽보다 상당히 저조하다. 1992년 이후 주요 올림픽 개최 전 관심도 기준으로 보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무관중으로 치러진 2021년 여름 도쿄 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만이 각각 32%로 밀라노에 못 미쳤다. 우리나라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직전 관심도는 71%였다.응답자 특성별로는 남성(40%)보다 여성(49%), 청년층보다 장년층(20·30대 약 30%; 60대+ 60% 내외)이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 직전 대비 성별, 연령별 차이가 커졌다.밀라노 동계올림픽은 빙상 5개 종목(쇼트트랙·스피드·피겨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설상 8개 종목(스노보드, 스키점프, 프리스타일·알파인·크로스컨트리 스키, 바이애슬론, 노르딕복합, 스키 마운티니어링), 슬라이딩 3개 종목(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 등 총 16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관심 가는 종목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이하 '쇼트트랙', 30%), '피겨스케이팅'(25%), '스피드스케이팅'(17%), '컬링'(11%), '스노보드'(9%), '스키점프'(4%), '스켈레톤', 봅슬레이', '아이스하키', '알파인스키', '프리스타일스키'(이상 1% 내외) 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4%는 관심 있는 동계올림픽 종목이 없거나 모른다고 답했다.남성은 쇼트트랙(42%)과 스피드스케이팅(24%) 순으로, 여성은 피겨스케이팅(37%)과 쇼트트랙(32%)을 나란히 상위 관심 종목으로 꼽았다.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은 한국 선수들이 개인·단체전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둔 종목이다. 피겨스케이팅은 2010년 밴쿠버,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김연아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인기 종목으로 부상했고, 이후 차준환 등 일명 '김연아 키즈'로 불리는 신예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동계올림픽 직전 관심 상위 종목과 비교하면 스노보드가 약진했다. 대회 초반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 김상겸, 유승은 선수의 은·동메달 획득 낭보 영향으로 보인다(13일 새벽 최가온 금메달 추가). 컬링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첫 출전으로 존재감을 알렸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새롭게 관심 가진 종목 1위로 조사된 바 있다. 당시 여자 컬링 대표팀(일명 '팀킴')이 강팀을 차례로 격파하고 예선 1위로 4강 진출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결국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한편,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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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한국수자원공사, ESG 상생 성과로‘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수상
    [한국수자원공사는 9일 대전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창업지원공간 W-브릿지에서 열린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중소기업과의 ESG 상생 성과로 대상을 수상했다. 왼쪽 세 번째가 이영우 한국수자원공사 기후테크혁신처장./사진제공=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가 9일 대전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창업지원공간 W-브릿지에서 열린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은 동반성장 의욕 고취와 지속 가능한 협력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상으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대표 우수사례에 시상한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AA)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ESG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이러한 역량이 물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SG 경영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공공 조달과 금융·투자, 공급망 관리 등에서 기업 전반에 요구되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 이번 수상은 협력 중소기업의 부담은 줄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한국수자원공사의 노력이 반영된 결과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22년부터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ESG 진단 및 지표 설정 △기업 맞춤형 교육·컨설팅 △현장 개선 지원 등 물분야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왔다. 현재까지 총 62개 중소기업을 지원했으며 이 중 60개 기업이 동반성장위원회의 ‘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획득했다.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를 받은 기업은 금융기관 대출 이자 감면, 수출 및 기술 지원사업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이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산업을 기반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테크 분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창업지원부터 기술개발·실증, 판로 확대까지 연계한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지속하고 있다.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추진해 온 상생협력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술협력과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확대해 기후테크 생태계 전반의 상생과 혁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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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부동산 투기, 반드시 잡을 것!!
    [사진제공=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잡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 얻겠다는 수십만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께 묻는다.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 보이냐.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건 아니냐."라고 적었다.이어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들의 나라다. 상식적이고 번영하는 나라를 위해 망국적 부동산 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는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전에도 실패했으니 이번에도 실패할 것으로 기대하고 선동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린다. 먼저, 이전에는 부동산이 유일한 투자수단이었지만, 이제는 대체투자수단이 생겼다. 객관적 상황이 과거와 완전히 다르다."라고 말했다.이어 "다음으로 국민이 변했다.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과거에는 투자수단으로 부동산이 압도적이었지만 이제 2위로 내려앉았다."라며 "국민이 선출한 권력이 달라졌다. 공약 이행률 평균 95%. 저는 당선이 절박한 후보 시절에 한 약속조차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다. 이제 대한민국 최종 권한을 가진 대통령으로서 빈말을 할 이유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엄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다주택자 눈물 안타까워(?) 하며 부동산 투기 옹호하시는 여러분들, 맑은 정신으로 냉정하게 변한 현실을 직시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당장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으면 사용할 수 있는 정책수단은 얼마든지 있다. 그 엄중한 내란조차 극복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인데, 이 명백한 부조리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냐. 협박, 엄포가 아니라, 모두를 위해 필요하고 유용한 일이어서 권고드리는 것이다.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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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오늘의 주식] 명문제약 주가 하락 중
    [명문제약 로고] 명문제약 주가 4일 9시 52분 기준으로 0.45%하락 중 이다. 시가는 1,756원이다. 현재 고가는 1,779원이고, 저가는 1,756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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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오늘의 주식] 삼성전자 주가 하락 중
    [삼성전자 로고 사진] 삼성전자 주가 4일 9시 53분 기준으로 2.09%하락 중 이다. 시가는 163,500원이다. 현재 고가는 165,300원이고, 저가는 163,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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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주가] 3일 명문제약 주가 상승 중
    [명문제약 로고/ 365산업경제뉴스DB] 명문제약 주가 금일(3일) 9시 49분 기준으로 0.35%상승 중 이다. 시가는 1,731원이다. 현재 고가는 1,750원이고, 저가는 1,731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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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코스피 5천보다 쉬워"
    [사진제공=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이 대통령은 지난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정상의 정상화, 부동산 투기 억제는 실패할 것 같나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이 대통령은 "불법계곡 정상화=계곡 정비, 완료. 불법 부정 판치던 주식시장 정상화=5천피, 개막"이라며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는 불가능할 것 같은가요?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 감수만 하면 될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다."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기회가 있을 때 잡으시기 바란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음을 곧 알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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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1
  • 세종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세종시의회 본회의장 전경./사진제공=세종시의회] 세종시의회는 28일 제10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 달 6일까지 10일간 올해 첫 회기를 진행한다.임채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큰 목표 아래 실행과 성과가 요구되는 시점에 와있다”라며 “주변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그 흐름을 피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읽고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이어 임 의장은 “제4기 세종시정과 교육행정의 마무리를 책임 있게 해내기 위해서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면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한 걸음 더 고민하고 한 발 더 움직이겠다”고 밝혔다.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신일·이순열·홍나영·김현옥·김학서·이현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과 의견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김현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무장애 통합 어린이놀이시설’ 법적 근거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고 제103회 임시회 회기 결정 및 시청과 교육청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는 등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오는 2월 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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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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